어린이날 최고의 선물
온 가족을 위한 오케스트라 판타지
다시 만나는 오케스트라 라이브 콘서트 <블링블링 캐치! 티니핑 심포니>
- 우리가 사랑한 모든 캐치! 티니핑이 한 무대에!
- 단 2회, 프리미엄 공연장 롯데콘서트홀에서!
- 3월 12일 티켓 예매 오픈, 5월 5일 어린이날 공연!
아이가 사랑하는 캐치! 티니핑을 가장 웅장한 음악으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. 지난해 첫선을 보인 ‘캐치! 티니핑’ 최초의 오케스트라 라이브 콘서트 <블링블링 캐치! 티니핑 심포니>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,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다시 관객과 만난다.
<블링블링 캐치! 티니핑 심포니>는 이모션 왕국의 마법 같은 음악회로 관객을 초대한다.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부터 위대한 모험과 감동의 여정까지, 인기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한 이야기들이 풍성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재탄생한다. 오케스트라만이 구현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사운드와 라이브 보컬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무대를 완성한다.
영화 <사랑의 하츄핑>의 <처음 본 순간>, <두근두근 내 마음>, <사랑의 기적>을 비롯해 <스타티니핑송>, <루루핑송>, <티니핑 100> 등 인기 넘버들이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다.
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는 캐치! 티니핑의 세계를 다양하게 경험하는 시간이, 어른들에게는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의 깊은 울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.
무대에는 뮤지컬 스타 채세린, 최지우, 정다운, 이유주, 김수아, 안정현이 출연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, 연주는 소프라노 조수미,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등 최정상 클래식 연주자들과 협연해 온 디토 오케스트라가 맡는다. 섬세하고 미학적인 해석으로 호평받는 김성진 지휘자가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.
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<블링블링 캐치! 티니핑 심포니>는 5월 5일(화) 오후 2시 30분과 5시, 단 2회로 진행된다. 이번 공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음향을 자랑하는 클래식 전용 홀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, 티켓판매는 3월 12일부터 시작한다. 티켓가 6.6만~8.8만 원. 이번 공연은 크레디아와 SAMG엔터가 공동 주최하고, 라이투스컴퍼니가 제작한다. 문의 크레디아(02-318-4301) |